경상북도는 11일 경북을 처음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APEC 성공개최, 포스트 APEC 특별사업 등 긴급 도정 현안을 새 정부 국정과제에 우선해서 반영해 줄것을 요청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현장에서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APEC 정상회의장, VIP 숙소, 만찬장 등 핵심적인 인프라의 빈틈없는 준비상황과 더불어 도정 주요 현안을 직접 설명·건의했다.특히 경북도는 이날 APEC 성공개최와 관련해서는 8월 말 개최하는 APEC 최초의 문화고위급 회담과 9월 2025경제국제포럼과 한-APEC 비즈니스 파트너쉽, 10월 최고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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