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11일 경북을 처음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APEC 성공개최, 포스트 APEC 특별사업 등 긴급 도정 현안을 새 정부 국정과제에 우선해서 반영해 줄것을 요청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현장에서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APEC 정상회의장, VIP 숙소, 만찬장 등 핵심적인 인프라의 빈틈없는 준비상황과 더불어 도정 주요 현안을 직접 설명·건의했다.특히 경북도는 이날 APEC 성공개최와 관련해서는 8월 말 개최하는 APEC 최초의 문화고위급 회담과 9월 2025경제국제포럼과 한-APEC 비즈니스 파트너쉽, 10월 최고경영
Trending
- [현장] 코라오가 꿈꾼 ‘KOLAOTOPIA’, 라오스서 현실이 되다
- [현장] 연길서 하나 된 중국 월드옥타…10월 선전엑스포 성공 개최 ‘한뜻’
- 전통의 시간을 오늘의 물건으로…‘K-굿즈’ 25점 더현대 서울서 첫선
- 오스트리아 그라츠에 펼쳐지는 K-컬처…한국문화축제 열린다
-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