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캄보디아 프로축구계에 때 아닌 ‘코리안’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캄보디아 프리미어리그(CPL) 소속 라이프 FC SHV가 2025/26 시즌을 앞두고 한국인 구단주부터 감독, 선수까지 한국출신 인재들을 대거 영입하며 ‘코리안 커넥션’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는 것이다.영국 축구 전문지 ‘FOUR FOUR TWO 한국어판’은 최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라이프 FC SHV가 전방위적인 한국 인력 보강을 통해 팀 리빌딩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지 축구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라이프 FC SHV에 합류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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