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는 외국인 고급인력 유치를 통한 디지털 전환, 기술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개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를 위해 외국인 노동허가 절차를 대폭 간소화 하는 새로운 시행령을 준비하고 있다.NGUYEN MANH KHUONG 내무부 차관은 지난 7월11일 하노이 소재 베트남 내무부 청사에서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회장 김년호, 이하 코참연합회)일행들과의 면담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김년호 코참연합회 회장과 정지훈 부회장을 베트남 내무부 산하 국제협력국, 급여사회보험국, 고용국 대표들이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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