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을 통해(7월 10일 대통령실에서의 방미결과 브리핑) 대한민국 정부에 안보와 국방 협력의 중요성을 서한으로 강조했다. 아직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만나 새로운 관계설정에 나서지는 않고 있지만, ‘한미 동맹을 근간으로 하는 포괄적 대화를 고려해야 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복안은 ‘양국 간 대화를 조금이라도 순조롭게 이끌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입장과 일맹상통한다.휴스턴에선 ‘한미동맹 엑스포’라는 타이틀을 걸고 ‘동맹의 유산, 함께 써 내려갈 미래’라는 주제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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