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이 전자여행허가 신청 대행 사이트 주의보를 냈다.전자여행허가제도(ETA, ESTA)는 온라인으로 사전에 여행허가를 받으면 별도 비자 없이 입국이 허용되는 제도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운영하는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에 접수된 최근 6개월간 전자여행허가와 관련한 소비자상담은 총 38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배 증가했다.* 전자여행허가제(ETA, 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비자 면제 대상 국가에 입국 전 여행 관련 정보를 사전에 입력하여 입국 허가를 받는 제도로, 국가별로 상이하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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