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정치적 불확실성과 복잡한 경제적 구조 속에서도, 한인 기업인들의 생존 전략과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들은 계속되고 있다.지난 7월 3일, 양곤의 롯데호텔 사파이어 볼룸에서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재미얀마 한인상공회의소’, ‘KOTRA 양곤무역관’이 공동 주최한 ‘2025년 2분기 미얀마 진출기업 지원협의회 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관계기관 담당자 외에 미얀마에서 활동하는 한인 기업인 등이 참석, 미얀마의 현 경제 상황과 기업운영 어려움 극복을 위한 해법이 집중 논의됐다.배병수 신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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