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는 한인회 정책자문 및 한인회 활동 지원기관으로 자문위원회를 신설, 초대 위원장에 김기철 전 뉴욕한인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명석 회장은 “트럼프 2기를 맞아 한인사회가 각 방면에서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한인회가 여러 정책들을 수립하고, 역할 또한 확대될 필요성이 느껴지고 있다”며, “자문위원회가 뉴욕한인회의 여러 정책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신설 이유를 설명했다.김기철 초대 자문위원장은 “한인사회를 돕고자 하는 마음에 자문위원장직을 수락했다. 덕망있는 한인인사들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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