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건강의 달’을 맞아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캄보디아지회(회장 윤신웅)가 캄보디아 교민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6월 11일 오전(현지시각) 수도 프놈펜에 위치한 헤브론선교의료원에서 진행된 건강 검진 프로그램은 현지 교민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이번 건강 검진은 단순히 질병을 확인하는 것을 넘어, 캄보디아라는 이국땅에서 살아가는 교민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병원은 소변 및 혈액 검사, 엑스레이, 심전도, 치과 검진 등 종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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