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9·11 테러 25주기 관련 안전 유ì�˜ 안내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미주뉴스»홍콩 “미국 소포 면세 폐지는 괴롭힘…美 가는 소포 접수 중단”

    홍콩 “미국 소포 면세 폐지는 괴롭힘…美 가는 소포 접수 중단”

    정성호By 정성호April 15, 2025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과 중국이 고강도 관세 전쟁을 벌이는 가운데 홍콩 우정당국이 미국의 소액 소포 면세정책 폐지에 대응해 미국으로 발송되는 소포를 접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중국 경제매체 재련사에 따르면 홍콩특별행정구는 오늘(16일) “미국 정부가 5월 2일부터 홍콩에서 미국으로 가는 화물의 소액 면세 정책을 폐지한다고 선포했다”면서 “미국의 괴롭힘은 비합리적이고 관세를 남용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홍콩 우정국은 관세를 절대 대신 받지 않을 것이고, 미국으로 가는 화물이 포함된 우편 접수를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홍콩 정부는 해상으로 운송되는 보통 우편의 경우 이날부터 접수를 중단하고, 항공 우편은 이달 27일부터 접수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으로 물품을 보내는 홍콩 시민은 미국의 괴롭힘 행위로 인해 고액의 불합리한 비용을 지불할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며 “화물 없이 서류만 포함된 우편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조치는 미중 무역전쟁 격화 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홍콩에서 발송된 소액 소포에 대한 면세 혜택을 폐지하고 관세율도 5월부터 120%로 인상하기로 하자 나온 홍콩의 맞대응입니다.

    이 조치로 인해 중국에서 생산된 초저가 상품을 미국 소비자에게 판매해온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테무와 쉬인 등이 직격탄을 입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성호(sisyphe@yna.co.kr)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룰루레몬은 5달러, 나이키 대신 아디다스…지구촌 ‘反트럼프’로 뭉쳤다?
    Next Article 애플, 관세 앞두고 지난달 인도서 역대 최대 규모 아이폰 공수

    관련기사

    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중급유 사진 공개

    ‘북 근로자, 미 IT 기업 위장취업’에 도움…미국인 2명 중형

    미국 응급실 의사, 술 취한 채 진료하다 해고…다른 병원서 여전히 근무 논란

    Comments are closed.

    Sponsor
    크레딧카드 빚 최대80%탕감, O3컨설팅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September 10, 2026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September 10, 2026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September 10, 2026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