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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관세의 가장 큰 피해자는 美 소비자”…미국서도 ‘우려’

    정성호By 정성호April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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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 무역 상대국을 상대로 상호관세를 발표한 가운데 미국 내에서도 가장 큰 피해자는 미국 소비자가 될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미 CNBC 방송은 “일부 경제학자들은 관세율 인상이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며 “보스턴 연방준비은행의 모델에 따르면 극단적 시나리오에서 수입품에 대한 높은 세금이 핵심 인플레이션을 1.4%∼2.2%포인트까지 인상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지난 2월 예일대 예산연구소(Budget Lab)는 미국이 다른 국가의 관세 및 부가가치세 수준에 맞출 경우 미국의 실질 관세율은 13%포인트 상승하고 소비자 물가는 1.7∼2.1%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도 트럼프 관세로 “부유층보다 지출의 더 많은 부분을 상품 구매에 쓰고 저렴한 수입품을 선호하는 저소득 가구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성호(sisyp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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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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