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미주뉴스»머스크의 테슬라마저 “관세 우려”…S&P 지수 10% 이상 하락

    머스크의 테슬라마저 “관세 우려”…S&P 지수 10% 이상 하락

    정래원By 정래원March 14, 2025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앵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협상용 카드에 머물지 않고 현실화하면서 미국 내 경제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측근’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마저 관세 정책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정래원 기자입니다.

    [기자]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마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테슬라는 미 무역대표부에 보낸 서한에서, 전기차 관세 인상 등 상대국들의 보복 조치가 이어질 것을 우려했습니다.

    수입 의존도가 높은 전기차와 배터리 공급망의 특성상, 기업 입장에선 아무리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라도 지지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1.4% 떨어져 최근 고점 대비 10.1% 하락하며 기술적 조정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특히 사상 최고점을 기록한 뒤 불과 16거래일 만에 조정 국면에 진입해, 미 증시 역사상 7번째로 빠른 하락 속도로 기록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미 재무장관도, 경제에는 문제가 없다는 반응.

    관세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은 중산층 이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감세 정책’으로 무마할 방침임을 시사했습니다.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 (현지시간 13일)> “글쎄요, 저는 단기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덜 우려하고 있습니다. 큰 폭의 조정이 있었고, 관세 문제도 있습니다.”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연 소득이 약 2억2천만원 미만인 사람들에게 세금을 면제하는 방안을 언급했습니다.

    조건은 조세 수입만큼 정부 지출이 이뤄지는 ‘균형 예산’ 달성.

    무역 전쟁과 불확실성 등으로 시장이 출렁이는 가운데, 관세로 확보한 재정 곳간의 과실이 결국 국민들에게 돌아간다는 메시지를 주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 정래원입니다.

    #트럼프 #관세 #테슬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래원(one@yna.co.kr)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차이나워치] 중국 양회서 사라진 ‘평화통일’…대만 상대 무력행사 시사?
    Next Article 푸틴 “휴전, 조건부 찬성”…젤렌스키 “지연 전략”

    관련기사

    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중급유 사진 공개

    ‘북 근로자, 미 IT 기업 위장취업’에 도움…미국인 2명 중형

    미국 응급실 의사, 술 취한 채 진료하다 해고…다른 병원서 여전히 근무 논란

    Comments are closed.

    Sponsor
    크레딧카드 빚 최대80%탕감, O3컨설팅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September 11, 2026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September 10, 2026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September 10, 2026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