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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전설 마라도나는 살해돼”…아르헨티나서 재판 시작

    정성호By 정성호March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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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이시드로 AP=연합뉴스) 축구 스타 마라도나의 주치의였던 레오폴도 루케(오른쪽 두번째)가 1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산이시드로 법원에 출석해 있다. 루케는 마라도나의 사망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아 그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2025.3.12

    지난 2020년 사망한 세계적 축구 스타 디에고 마라도나의 죽음을 살인으로 볼 것인지 가리는 재판이 아르헨티나에서 시작됐습니다.

    아르헨티나 일간 라나시온 등은 부에노스아이레스주 3형사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검찰이 마라도나의 사망을 ‘살인 사건’으로 규정하고 책임자 처벌을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피고인은 마라도나의 치료를 담당했던 의료진 7명으로, 이 사건을 1년간 수사한 검찰은 이들이 위독하다는 징후를 무시하는 등 제대로 된 조처를 하지 못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마라도나는 2020년 11월 뇌수술을 받고 자택에서 회복하던 중 심부전과 급성 폐부종으로 60세라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성호(sisyp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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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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