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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 측 “쿠르스크서 수세…북한군 진격 본격화”

    정래원By 정래원March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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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가 최근 쿠르스크 전선에서 수세에 몰린 것을 확인하며 러시아를 지원한 북한군의 역할이 컸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위원회의 안드리 코발렌코 허위정보대응센터장은 “수미와 쿠르스크 지역에서의 상황이 어렵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 진지에 모든 것을 쏟아붓고 있다며 “북한군이 줄을 지어 본격적으로 진격하고 있다”고 표현했습니다.

    러시아군은 지난해 우크라이나에 빼앗긴 쿠르스크 내 영토를 되찾기 위해 최근 공세의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종전협상을 앞두고 우크라이나가 보유한 최대의 협상카드인 러시아 내 점령지를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됩니다.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군을 고립시키기 위해 상당수의 북한군을 투입했으며, 특히 드론을 이용해 우크라이나군의 보급망을 방해하는 작전을 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P/러시아 국방부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래원(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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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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