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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측 “조만간 미국과 실무 회담”…종전 협상 논의

    배진솔By 배진솔March 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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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 연합뉴스 제공]

    우크라이나와 미국이 종전 협상을 위한 실무 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서실장은 현지시간으로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미국 국가안보보좌관과 전화 통화를 했다”며 “안보 문제 등을 위해 가까운 시일 내 회담을 열기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공정하고 지속적인 평화를 향한 다음 단계에 대해 논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양측의 전화 통화는 젤렌스키 대통령이 미국과의 관계 정상화를 위한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밝히고, 나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직접 서한을 보낸 이후 이뤄졌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두 정상 간 백악관 회담이 설전 끝에 파국으로 끝난 뒤 미국이 군사 원조를 전면 중단하자 전날 엑스에 올린 글에서 “상황을 바로잡을 때”라며 미국과 다시 협상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전날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오늘 젤렌스키 대통령으로부터 중요한 서한을 받았다”며 젤렌스키 대통령이 광물 협정에 서명할 준비가 돼 있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우크라이나 #종전협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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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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