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9·11 테러 25주기 관련 안전 유ì�˜ 안내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미주뉴스»[뉴스메이커] 위기의 젤렌스키

    [뉴스메이커] 위기의 젤렌스키

    안혜정By 안혜정March 4, 2025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뉴스 속 주인공을 만나보는, <뉴스메이커>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생중계 회담에서 공개 충돌을 벌인 이후, 후폭풍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공급을 전면 중지하겠다고 밝히면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최대 위기를 맞았는데요.

    미국으로부터 퇴출 압박까지 받고 있는 젤렌스키 대통령!

    그는 과연 어떤 전략으로 돌파구를 마련해나갈까요? 오늘의 뉴스메이커에서 만나봅니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 중인 모든 군사 원조를 멈추기로 했다

    오늘 오전에 전해진 소식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주에 열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종전 협정’에 대한 구상이 뜻대로 수용되지 않자 젤렌스키 대통령을 맹비난하며 압박 수위를 높여왔는데요.

    군사원조 중단 카드까지 현실화시키면서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의 갈등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젤렌스키 입장에선 외교적 체르노빌 상황이다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 간의 회담을 두고 나온 평가였죠.

    영국 일간지인 가디언은 젤렌스키에 대해 “TV로 생중계되는 가운데 외교가 사망했다”고까지 표현했는데요.

    “미국 대통령이 이처럼 공개 석상에서 대화 상대를 윽박지르고 질책한 적이 없었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양국 정상 간의 분위기가 험악해진 데에는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는데요.

    “전쟁이 끝나려면 멀었다”는 그의 말은 미국 주도의 평화 협정을 구상 중인 트럼프 대통령에게 반기를 든 발언으로 평가되면서 미국을 자극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백악관 회담에서 굴욕을 당한 젤렌스키 대통령은 뒤이은 영국 찰스 3세 국왕과의 만남에서 환대를 받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다과 시간을 포함해 1시간 남짓 진행된 만남에서 찰스 3세 국왕은 우크라이나 국민의 결단력과 힘을 칭송하며 강력하게 지지한다는 메시지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적인 압박 속에 우크라이나 전체 국민의 3분의 2가 젤렌스키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젤렌스키 대통령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장기화된 전쟁과 미국의 압박이라는 초대형 이중고 속에 국민적 지지를 등에 업은 젤렌스키 대통령!

    그는 최대 위기를 과연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안혜정(anejeong@yna.co.kr)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중국, 10일부터 미국산 농축산물에 10~15% 보복관세로 ‘맞불’
    Next Article 캐나다·멕시코, 트럼프 관세 현실화에 ‘맞불’ 예고…”길게 인내하자”

    관련기사

    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중급유 사진 공개

    ‘북 근로자, 미 IT 기업 위장취업’에 도움…미국인 2명 중형

    미국 응급실 의사, 술 취한 채 진료하다 해고…다른 병원서 여전히 근무 논란

    Comments are closed.

    Sponsor
    Princeton Campus 부동산학교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September 10, 2026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September 10, 2026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September 10, 2026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