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얀마한인회(회장 유진)지난 3월 1일,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코리아센터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한인 동포사회의 단결과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한인회와 민주평통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삼일노래 제창, 독립선언서 낭독과 함께 3.1절 영상 상영 및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주요 인사들이 3.1운동의 정신과 현재적 의의를 강조하는 발언을 통해 동포 지원의 필요성
Trending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9·11 테러 25주기 ê´€ë ¨ ì•ˆì „ ìœ ì�˜ 안내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