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9·11 테러 25주기 관련 안전 유ì�˜ 안내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미주뉴스»美중동특사, 가자 휴전 연장안 제시…이스라엘은 수용·하마스는 아직

    美중동특사, 가자 휴전 연장안 제시…이스라엘은 수용·하마스는 아직

    한미희By 한미희March 1, 2025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AFP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1단계가 어제(1일) 끝나고 2단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미국이 4월 20일까지 휴전을 연장하는 중재안을 새로 내놨습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현지시간 2일 밤 성명에서 “미국 대통령 중동 특사가 제안한 휴전 연장 계획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특사가 내놓은 중재안은 양측이 휴전 연장에 합의하면 그날 즉시 하마스 남은 인질과 사망자 유해의 절반을 돌려보내고, 이후 영구적인 종전이 합의되면 나머지 절반을 송환하자는 내용입니다.

    하마스는 아직 미국의 중재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양측은 휴전 1단계 기간 이스라엘군 완전 철수와 남은 인질 전원 석방을 골자로 하는 휴전 2단계를 협상하기로 했지만, 이스라엘이 1단계를 연장하자고 주장하고 하마스가 거부하면서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미희 기자 mihee@yna.co.kr

    #가자_휴전 #연장 #미국 #하마스 #이스라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미희(mihee@yna.co.kr)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외교적 체르노빌”…미-우크라 회담에 외신 논평 이어져
    Next Article 소련 ‘세계 체스 챔피언’ 스파스키 별세

    관련기사

    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중급유 사진 공개

    ‘북 근로자, 미 IT 기업 위장취업’에 도움…미국인 2명 중형

    미국 응급실 의사, 술 취한 채 진료하다 해고…다른 병원서 여전히 근무 논란

    Comments are closed.

    Sponsor
    Princeton Campus 부동산학교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September 10, 2026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September 10, 2026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September 10, 2026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