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에 최대 2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가운데 가상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의 가격이 한때 10만달러 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가상화폐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한국시간 2일 오후 5시 15분 기준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9만9천386.36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이날은 또 엘살바도르가 국제통화기금(IMF)과의 합의에 따라 비트코인에 부여했던 법정통화 지위를 철회한 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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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sisyph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