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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 포로 “러시아 신분증 속 이름은 내 이름 아냐”

    정성호By 정성호January 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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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가 자신이 소지하고 있던 러시아 신분증에 적힌 이름은 러시아어로 돼 자기 이름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지시간 14일 소셜미디어 엑스(X)에 공개한 북한군 포로 신문 영상을 보면 이 포로는 신분증이 러시아어로 쓰여져 자기 이름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이 포로는 또 우크라이나군을 생포하면 종이에 ‘집’과 ‘총’을 그려 하나를 선택하게 한 뒤 집을 고르면 풀어주고, 총을 선택하면 죽이라고 교육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소속된 중대에서 우크라이나 병사를 포로로 잡은 경우는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 같은 영상을 올리며 “이들은 완전한 정보 공백 속에서 자라 우크라이나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며 러시아는 오로지 이 전쟁을 연장하고 확대하는 데 이들을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성호(sisyp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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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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