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한국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독일 베를린과 포츠담 바벨스부륵 성에서 특별한 사진전이 열렸다. 포츠담에서 ‘유토피아?! 평화!’라는 제목으로 열린 전시회7월 23일 포츠담에서 개막한 ‘유토피아?! 평화!’ 전시회는 독일인 프레드릭 크라우케와 차주만 작가가 기획했고 정선경 한독문화교류협회 대표가 코디네이터를 맡았다.이 전시회에 참가한 작가는 한국인 포함 18명이다. 포츠담미술관을 비롯해 3군데에 바벨스부룩 성과 베를린의 장벽이 서 있는 베나우어 거리의 추모 공원에 전시됐다.포츠담에 전시된 작품들은 사진, 그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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