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북경) 내 15개 대학 한국학생회의 연합체인 북경총학생회 제31대 발대식이 지난 3월 9일 북경한국인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북경총학생회는 민주적이고 자율적인 학생 자치 활동과 한국 유학생들의 권리 옹호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중국의 제로 코로나 방역 정책으로 활동이 어려웠지만, 주중한국대사관, 코트라, 중국한국상회와 공동으로 취업 멘토링 행사를 개최했고 북경한국여성전문인회와 김치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북경총학생회 소속 15개 회원교 대표들과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주중한국대사관 송선영 참
Trending
-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AI반도체 낙관론 부활…코스피 9000선 눈앞
- 한·미, 피지컬AI 협력 본격화…엔비디아·테슬라·아마존 등 총출동
- 보험업계, 교보의 스테블코인 활용한 보험료 납부 가능성에 ‘글쎄’
- “AI권력, 소수기업 손에 맡길 수 없다”…MS CEO 나델라 경고
- ‘국내 복귀’ 희망 ‘재외국민’ 세금 걱정 덜어준다
- [현장]“아시아를 세계로, 세계를 아시아로”…마닐라에 모인 20개국 한인 리더들
- 삼성·SK, 호남·충청에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수백조 투자 가능성
- 한국인의 강인함,여자 축구에서 남자 축구까지 품은 ‘미셸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