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렌지카운티북부한인회(회장 케빈 리)는 3월 1일 한인회 사무실에서 이 지역 한인회 임원 및 해병대 전우 등 동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3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케빈 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 기념식은 위대한 순국선열과 독립운동가들을 기리는 뜻 깊은 행사”라며 “3.1운동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미주 한인 자손들에게 평등하고 공정한 기회와 차별받지 않는 미래를 보여주자”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례 후, 특별순서로 케롤 리 한인회 이사장이 여성 독립운동가들을 조명하고 미주3·1여성동지회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