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이용은

<출연 :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다양한 국제뉴스를 깊이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과 함께 합니다. <질문 1>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갈등이 해결되지 않으면 양국을 잇는 새 다리 개통을 차단하겠다고 압박한 건데요. 이번엔 어떤 일 때문에 이런 카드를 들고 나온 건가요? <질문 2>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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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국 고향 집을 방문한 영국인 여성이 아버지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두고 말싸움을 벌이던 중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간 10일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작년 1월 10일 영국인 루시 해리슨(23)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프로스퍼에 있는 아버지 크리스 해리슨의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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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휴가 포함된 지난해 12월 미국의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과 달리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상무부는 현지시간 10일 지난해 12월 미국의 소매판매가 7,350억 달러로 전월 대비 보합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증가율 전망치 0.4%에 미치지 못하면서 1월 소비 역시 부진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앞서 미국의 소매판매는 추수감사절이 포함된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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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중인 고디 하우 국제대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캐나다와 중국의 관계 개선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캐나다를 잇는 다리 개통을 불허할 수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9일 본인의 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미국이 캐나다에 제공한 모든 것을 보상받고 캐나다가 미국을 공정과 존중으로 대할 때까지 하반기에 예정된 ‘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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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농식품 수출이 124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세계 곳곳에서 K푸드 일상 메뉴로 각광받는 가운데 농식품 수출확대 품목과 기업 저변을 넓히려는 기관 간 협력이 활발하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농림부 주관 K푸드 수출기획단 참여에 이어,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 원장 서해동)과 2월 10일 K-농식품 수출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코트라 해외 조직망 네트워크와 농금원의 농업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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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ODA 전문가로 현지에서 1개월 정도 파견을 다녀왔다. ODA 현장에서 밑바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었다. ODA 사업은 국가 대 국가의 양자 협력 차원에서 추진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실제로 ODA는 현장에서 진행된다. 사업의 내용과 성격에 맞추어 팀을 구성하여, 1년 이상 장기 파견이나 최소 1개월 이상 파견 등을 통해서 기간 내 업무를 완성해 나간다.사업대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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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열린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3자 종전안 회담도 이렇다 할 진전 없이 끝이 났죠. 러시아는 미국을 향해서도 지난해 8월 정상 간 합의가 이행돼야 한다면서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했는데요. 러시아가 공습 수위를 다시 끌어 올리면서 우크라이나 전역에선 민간인 사상자가 속출했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최근 미국의 중재로 3자 회담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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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캡처][SNS 캡처] 올림픽 무대에 집중하느라 대학 과제 제출 기한을 놓친 캐나다 피겨스케이팅 선수 매들린 쉬자스의 사연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9일 NBC 올림픽에 따르면 쉬자스는 밀라노 동계올림픽 일정 도중 사회학 수업 과제 마감일을 착각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습니다. 그는 이메일을 통해 “올림픽 경기 일정으로 정신이 없다 보니 마감일을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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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남부 6개주 한인 경제인들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KACCSE)가 7일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공식 출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신동준 제5대 연합회장이 취임했으며, 미동남부 지역 한인 상공인과 한인사회, 주류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KACCUSA) 총회장이 신임 연합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협회기를 전달했다.한오동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신동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동남부 지역 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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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해외 사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 시장으로 호주를 정조준하고 있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호주를 방문해 현지에서 진행 중인 인프라 현장을 점검하고, 빅토리아주 주요 인사 및 컨소시엄 파트너사 CEO와 잇따라 면담을 진행했다. 호주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 것이다.GS건설은 2021년 호주 건설시장에 첫 진출한 이후 도로·지하철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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