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사카한국총영사관(총영사 김형준)은 10월 31일 총영사관 5층 다목적홀에서 ‘사법절차를 통한 재일한국인 권리구제 사례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재일코리안변호사협회 임범부 변호사가 ▲일본 이름으로 구직에 성공한 후 한국인임이 밝혀져 해고된 ‘히타치 취업차별 재판’(1970년대) ▲변호사임에도 재일한국인이란 이유로 주택 임차가 일방적으로 거부된 ‘변호사 입주차별 재판’(2000년대) ▲오사카 내 한인 집단 거주지인 츠루하시에서의 ‘혐한시위금지 가처분재판’(2010년대) ▲한국인에 대한 혐오내용이 기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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