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와이카토한인회(회장 고정미)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과 해밀턴 시청(시장 폴라 사우스게이트)이 후원하는 ‘와이카토 웰컴 코리안 푸드 페스티벌’이 4월 2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3시까지 링크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렸다.주최 측은 이날 500여 명이 넘는 와이카토 현지인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며, 뉴질랜드에서 자랑스러운 우리 음식과 우리 문화의 현주소를 알 수 있었던 소중한 행사였다고 전했다.개회식에는 양 국가 제창에 이어, 고정미 와이카토 한인회장의 환영 인사가 이어졌다.이준호 오클랜드 영사는 “한식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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