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훈 외교부 제2차관과 이그나시오 이게라스 페루 외교차관은 4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대한민국 정부와 페루공화국 정부 간의 항공업무를 위한 협정’에 정식 서명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2020년 최종 문안 합의 후 양국 각자의 서명을 위한 국내절차를 거쳐 이번에 서명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 서명한 한-페루 항공협정을 포함해 총 92개국과 항공협정을 체결했고, 그중 90개국과 협정이 발효됐다. 외교부는 “이번 항공협정은 향후 양국 간 인적·물적 교류를 확대하고 우리 항공사들이 남미 항공시장으로 진출하는 기반이
Trending
-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AI반도체 낙관론 부활…코스피 9000선 눈앞
- 한·미, 피지컬AI 협력 본격화…엔비디아·테슬라·아마존 등 총출동
- 보험업계, 교보의 스테블코인 활용한 보험료 납부 가능성에 ‘글쎄’
- “AI권력, 소수기업 손에 맡길 수 없다”…MS CEO 나델라 경고
- ‘국내 복귀’ 희망 ‘재외국민’ 세금 걱정 덜어준다
- [현장]“아시아를 세계로, 세계를 아시아로”…마닐라에 모인 20개국 한인 리더들
- 삼성·SK, 호남·충청에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수백조 투자 가능성
- 한국인의 강인함,여자 축구에서 남자 축구까지 품은 ‘미셸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