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인동포 한효석 SEIKI 대표와 고우석 DOLPS 대표가 ‘상파울루 명예 시민상’을 받았다. 이 상은 브라질 상파울루 시의회가 브라질 사회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상으로, 친한파 아우렐리오 노무라 상파울루 시의원이 발의하고 37명의 시의원이 찬성해 최종 통과됐다. 시상식은 지난 4월 3일 저녁 상파울루 시의회당에서 열렸으며, 황인상 주상파울루총영사, 권명호 브라질한인회장, 김요준 민주평통 브라질협의회장, 아우렐리오 노무라 시의원,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해 이들의 수상을
Trending
-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AI반도체 낙관론 부활…코스피 9000선 눈앞
- 한·미, 피지컬AI 협력 본격화…엔비디아·테슬라·아마존 등 총출동
- 보험업계, 교보의 스테블코인 활용한 보험료 납부 가능성에 ‘글쎄’
- “AI권력, 소수기업 손에 맡길 수 없다”…MS CEO 나델라 경고
- ‘국내 복귀’ 희망 ‘재외국민’ 세금 걱정 덜어준다
- [현장]“아시아를 세계로, 세계를 아시아로”…마닐라에 모인 20개국 한인 리더들
- 삼성·SK, 호남·충청에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수백조 투자 가능성
- 한국인의 강인함,여자 축구에서 남자 축구까지 품은 ‘미셸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