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는 3월 14일터 17일까지 서울 중구 코시스센터에서 ‘2023년 한국문화원장·문화홍보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전 세계 29개국에서 한국문화를 알리고 있는 재외한국문화원장 28명과 문화홍보관 5명 등 총 33명이 참석한다. 재외한국문화원은 1979년 도쿄와 뉴욕 문화원 2개소로 시작해 현재 28개국 33개소에 달하며, 올해는 오스트리아와 스웨덴에 새로 개원할 예정이다. 각국의 한국문화원은 주재국민의 선호와 한국에 대한 관심도, 현지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체험·전시·공연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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