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지난 3월 10일 오후 김은정 아프리카중동국장 주재로 아프리카 지역에 진출한 우리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우리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우리 기업 진출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외교부를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수출입은행, 해외건설협회, 한-아프리카재단 등 유관부처 및 관련 기관들과 삼성전자, LG전자, 대우건설, 현대건설, 현대로템, 코오롱글로벌, 동원산업, KT, 한국종합기술, 한국도로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공업공단 등 아프리카에 진출한 주요 기업 12개사가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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