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한인회(회장 정성희)는 지난 3월 1일 주쿠웨이트한국대사관 다목적홀에서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정병하 주쿠웨이트한국대사를 비롯해 현봉철 민주평통 중동협의회장 등 한인단체 대표들과 부모와 함께 행사를 찾은 어린이들까지 3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독립선언서 낭독 ▲대통령 기념사 영상 시청 ▲축사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성희 쿠웨이트한인회장은 축사를 통해 “정의와 자유를 바탕으로 나라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일어선 선조들의 정신을 본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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