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함부르크한인회(회장 방미석)는 주함부르크한국총영사관(총영사 정기홍)과 함께 지난 3월 1일 오후 4시 함부르크 리히트바크홀에서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을 거행했다. ‘3·1절 기념식 및 어린이 한국 동시, 동요 부르기’라는 테마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정기홍 주함부르크총영사를 비롯해 함부르크 한국 공관장 및 한인 단체장, 교민, 한인학교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 후 방미석 함부르크한인회장의 기념사와 정기홍 총영사의 대통령 3·1절 기념사 대독이 있었다.
Trending
-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AI반도체 낙관론 부활…코스피 9000선 눈앞
- 한·미, 피지컬AI 협력 본격화…엔비디아·테슬라·아마존 등 총출동
- 보험업계, 교보의 스테블코인 활용한 보험료 납부 가능성에 ‘글쎄’
- “AI권력, 소수기업 손에 맡길 수 없다”…MS CEO 나델라 경고
- ‘국내 복귀’ 희망 ‘재외국민’ 세금 걱정 덜어준다
- [현장]“아시아를 세계로, 세계를 아시아로”…마닐라에 모인 20개국 한인 리더들
- 삼성·SK, 호남·충청에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수백조 투자 가능성
- 한국인의 강인함,여자 축구에서 남자 축구까지 품은 ‘미셸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