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함부르크 한인사회의 2023년 시작하는 첫 행사로 함부르크한인여성회(회장 최옥희)가 주최하는 신년잔치가 지난 1월 21일 함부르크 스넬젠 레저 활동센터에서 열렸다.한국 문화와 전통을 독일사회에 알리고 한인사회에 기여하는 마음을 다짐하고자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정기홍 주함부르크총영사 내외를 비롯해 각 한인단체 대표와 회원들, 한인 1,2,3세가 함께했다. 함부르크 여성합창단의 합창을 시작으로 연단에 오른 최옥희 함부르크한인여성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함부르크 한인사회 첫 행사로 여성회 새해잔치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열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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