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동포연대(KIN)는 민족 명절 등 세시풍속을 지키며 살아온 러시아 사할린 한인들을 위해 음력 등이 표기된 달력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27일 밝혔다.KIN은 성금을 모아 만든 ‘세상에 하나뿐인 달력 2023’이라는 이름의 달력을 3천300부 제작했다.이 달력은 설·추석·한식 등 명절을 비롯해 ‘손 없는 날’ 등 일상에서 쓰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