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중국발 입국자에 대해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도록 하는 방역 대책이 2일부터 시작된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중국에서 항공편이나 배편으로 입국하는 모든 내·외국인은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중국(홍콩과 마카오 제외)에서 오는 단기 체류 외국인은 입국 즉시 공항 등에서 PCR 검사를 받고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