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와 기성세대 리더들이 시드니에서 만나 한국계 호주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주류사회 진출, 정치 참여,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 역량을 논의했다.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승원홍)는 지난 5일 시드니 달링하버 파크로열 호텔에서 ‘2026 차세대지도자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치·법조·금융·컨설팅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이 참여해 세대 간 경험을 공유하고 호주 한인사회의 미래 리더십을 모색했다.차세대 앞세운 한인사회…세대 간 경험·비전 공유이번 포럼에서는 차세대를 단순한 ‘미래 세대’가 아니라 한인사회의 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