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가 미국 뉴욕·뉴저지 한인사회를 찾아 한국형 건강검진과 예방의료의 우수성을 알린다.KMI는 오는 9월 25~26일 미국 뉴저지 릿지필드팍 뉴오버펙 공원에서 열리는 ‘제25회 추석맞이 대잔치 K-Biz & K-Culture Korean Festival’에 참가해 미주 한인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건강검진 상품 홍보를 넘어 재외동포들이 모국 방문 때 체계적인 건강검진을 받고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건강정보와 의료서비스 이용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