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가 9월을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의 달’로 선포했다.전 세계 76개국 157개 지회를 잇는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의 창업 지원과 글로벌 교류 활동이 미국 주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조명된 것이다.조지아주 하원은 1일(현지시간) 주청사에서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의 성과와 공로를 기리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9월을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의 달’로 선포했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도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결의안은 공화당 소속 맷 리브스 의원이 주도했다.이번 선포는 월드옥타가 추진해온 차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