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의료기관인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혁신기업 발굴·지원 조직 대표단이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국내 의료·헬스케어·홈테크 기업 120여개사와 만나 미국 현지 임상·기술 검증과 공동연구,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메이요 클리닉-DMC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메이요 클리닉의 혁신기업 발굴·지원 조직과 디엠씨(Destination Medical Center·DMC) 관계자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