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출전 중 저녁 식사를 하러 가다 여권 없이 실수로 캐나다 국경을 넘었던 김시우가 이번에는 캐나다 국경 터널 당국으로부터 위트 있는 ‘무료 통행’ 초청을 받았다.1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뉴스, 미주중앙일보 등에 따르면 미국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를 잇는 ‘윈저-디트로이트 터널’ 관리 당국은 최근 터널 입구 전광판에 “FREE TOLL FOR SI WOO KIM”(김시우 무료 통행)이라는 문구를 내걸었다.터널 당국은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서도 “김시우 선수가 다시 한번 이 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