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AI·스마트시티 기업들이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무대로 아세안 스마트시티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KOTRA는 6월 16~19일 태국 방콕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각각 ‘2026 방콕 한-아세안 AI시티 데이’와 ‘자카르타 스마트시티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수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스마트시티 및 AI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아세안 국가들의 스마트시티 구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태국 방콕에서 16~17일 열린 ‘한-아세안 AI시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