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회장 박종범)가 오는 10월8~11일 중국 선전에서 여는 ‘2026 한·중 경제무역교류박람회’에 앞서 베이징에서 조직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중국 경제계와의 협력 강화에 나선다.월드옥타는 6월 21~22일 중국 베이징의 그랜드 메트로파크 호텔에서 ‘2026 한·중 경제무역교류박람회’ 추진 체계 구축과 성공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 발대식 및 중국 정부 및 경제계와의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한다고 17일 밝혔다.베이징 행사 첫날인 21일에는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열려 박람회의 비전과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