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재외동포들이 한데 어울려 지난 12일 열린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체코전을 응원하며 지구촌 스포츠 축제를 즐겼다.영한국문화원은 이날 문화원에서 ‘2026 FIFA 월드컵 대한민국-체코전 한국 응원전’을 개최하고 영국 내 동포·현지 관람객들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문화원은 태극기와 응원도구를 제공했으며, 참가자들은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며 월드컵의 열기를 함께 나눴다.응원에 나선 한 동포는 “해외에서 많은 사람과 함께 대한민국을 응원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한국어 해설과 응원 문화 덕분에 마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