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재신)는 지난 11일 필리핀 세부에서 필리핀 관광부와 함께 ‘디지털 콘텐츠 기반 관광지 마케팅과 스토리텔링’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세미나는 센터가 2024~2026년 아세안(ASEAN) 회원국과의 관광 협력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취지아래 열렸다. 장소를 세부로 정한 것은 올해 아세안 의장국이 필리핀이기 때문이다.세미나에서는 관광·미디어·콘텐츠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섰다. 살릴 세스 지사장(아고다 글로벌 대외협력), 임승애 매니저(SK플래닛), 강화송 편집장·인플루언서(여행신문·트래비), 한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