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지난 9~10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한 ‘2026 스타트업 해외진출 투자유치설명회’에서 1,940만 달러(약 294억7636만 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설명회에는 AI·첨단제조 분야 국내 유망 스타트업 5개사가 참가했으며 재외동포 경제인과 현지 투자자, 기업 관계자 등 70여 명이 함께했다. 5개사는 이브이앤솔루션, 스포트라이트, 딥인사이트, 인벤티스, 한국안전관리센터다. 행사 기간에는 캐나다 시장 진출 전략 모색을 위한 세미나, 투자자 대상 기업 설명회, 기업 개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