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동안 전 세계 재외동포 간담회는 모두 14차례였다. 박근혜 정부 10회, 문재인 정부 7회, 윤석열 정부 4회보다 많다. 이 대통령은 취임하자마자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미국 워싱턴과 뉴욕,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이집트 카이로, 남아프리카공화국, 튀르키예 앙카라, 중국 베이징, 일본 간사이, 싱가포르, 필리핀 마닐라, 인도 뉴델리, 베트남 하노이 등에 사는 동포들를 만났다.이 대통령은 동포간담회을 과거 ‘격려와 환담’의 형식에서 탈피, ‘정책 접수와 후속 조치’의 장으로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