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한인체육회는 지난 9일(현지시간) 독일 에센에 있는 재독한인문화회관에서 제26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상근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선출했다.김상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년 동안 함께 애써준 임원진과 고문단, 행사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참석해준 대의원 여러분 덕분에 체육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날 총회에는 이유환, 정금석 고문도 참석해 체육회를 격려했다. 정금석 고문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한 대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각종 체육행사를 통해 교민사회가 더욱 화합하고 단결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