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정희가 중국 베이징에서 반려견과의 특별한 인연을 주제로 한 북토크를 열어 현지 한인들과 중국 독자들로부터 잔잔한 호응을 얻었다.왕징작은도서관은 지난 9일 오후 베이징 포스코센터 3층 나눔터에서 ‘문정희 배우와 함께하는 북토크’를 열었다.문정희 배우는 지난해 출간한 포토에세이 ‘마누 이야기’의 집필 배경과 반려견 ‘마누’와 함께했던 7년의 시간을 진솔하게 소개했다.’마누 이야기’는 문정희 배우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과 교감, 그리고 이별의 과정을 사진과 글로 담아낸 작품이다. 그는 북토크를 통해 “반려동물은 단순한 동물이 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