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참여형 러닝 행사를 열고 건강과 금융 혜택을 결합한 생활밀착형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신한은행은 지난 10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일대에서 ‘2026 서울 유아차 레이스 with 신한 20+ 뛰어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 및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5km 러닝 프로그램으로, 기록 경쟁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달리고 걸으며 건강한 추억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는 러닝 플랫폼 ‘러너블’과 함께 진행했으며 신한은행의 러닝 특화 서비스 ‘신한 20+ 뛰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