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농식품과 농촌관광 할인행사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국민들의 생활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농촌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꾀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이다.우선, 친환경 녹색 소비·관광 붐업 방안과 연계해 5~6월 동안 총 100억 원 규모의 농축산물 할인지원을 추진한다. 가격 상승으로 꾸준히 할인해 온 쌀, 계란, 닭고기 외에도 소비 촉진이 필요한 양파, 배추, 양배추가 포함된다. 또한 중동 지역 전쟁으로 공급 차질이 우려되는 토마토, 참외, 애호박, 파프리카 등 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