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유주권총연대 등 해외동포 단체들이 미셸 박 스틸(한국이름 박은주, Michelle Park Steel) 주한 미국대사 임명을 환영하는 성명을 15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성명 에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1년 3개월의 공백을 깨고 마침내 미셀 박을 주한 미국대사로 임명했다”며 “730만 해외동포를 대표해 이번 임명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미셸 박 스틸 대사 지명자는 서울 출생의 한인 1세대로, 한국어·일본어·영어에 능통하고, 한국 정치·문화와 동아시아 정세에 대한 이해가 깊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이들 단체는 미셸 박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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